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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리조트, ‘루지360’, ‘곤돌라 하늘공원’ 개장

Date

2026.02.10

2026-04-29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가 온 가족이 다이나믹한 즐거움과 여유로운 힐링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곤지암루지 360’과 ‘곤돌라 하늘공원’을 4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붉은 철쭉이 만개한 장관 속에서 짜릿한 스릴을 즐기는 ‘곤지암루지 360’와 탁 트인 전망에서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곤돌라 하늘공원’을 선보이며 가정의 달 가족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당일치기로 방문하여도 핵심 콘텐츠를 알차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종합권’을 출시해 당일치기 가족 여행객들이 서울 근교에서 푸른 자연과 함께 액티비티한 어트랙션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기는 짜릿한 질주, ‘곤지암루지 360’

곤지암리조트의 대표 어트랙션인 <곤지암루지 360>은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무동력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야외 체험형 레포츠 시설이다. 

총 길이 1.9km, 평균 폭 4.5m의 광폭 트렉을 갖춰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며, 트렉 곳곳에 배치된 360도 회전 구간은 짜릿한 스릴의 정점을 선사한다. 

단순한 속도감을 넘어 트랙 주변에 조성된 볼거리 가득한 트릭아트 조형물은 스릴과 함께 재미를 더한다. <곤지암루지 360>은 4월 24일(금) 개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월요일은 정기 휴장이다.

해발 495m에서 누리는 진정한 힐링 여행, ‘곤돌라 하늘공원’

온 가족 모두 곤돌라를 타고 해발 495미터 스키장 정상까지 올라가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곤돌라 하늘공원>도 개장한다. 6인승 곤돌라를 타고 10여 분간 하늘 여행 후 정상에 다다르면, 서울 도심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감탄을 자아내는 파노라마 전망이 펼쳐진다. 

하늘공원에는 양, 토끼, 앵무새 등 귀여운 동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작은 동물원”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키즈 체험존’, 하늘 위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누리는 ‘힐링존’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부터 부모까지 모두가 만족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하늘공원은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4월 25일(토) 개장한다.

당일치기 여행객도 OK! 가성비와 재미 모두 잡은 ‘어트랙션 종합권’

곤지암리조트는 리조트의 핵심 액티비티를 테마별로 묶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어트랙션 종합권’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곤지암 루지’와 ‘락볼링장’이 결합된 주중권 상품과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된 ‘주말권’을 만나볼 수 있다. 

 

주말권은 곤돌라를 타고 떠나는 하늘 여행과 더불어 닭강정과 콜라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를 결합해 이동의 즐거움과 감성 피크닉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스카이 피크닉 패스, 정상에서의 시원한 전망과 신나는 비트의 락볼링장을 묶은  ▲스카이 스트라이크 패스, 하늘 위 조망부터 트랙 위 질주, 레인 위 한 방까지 리조트의 모든 매력을 담은  ▲올인원 패스 3종의 종합권으로 구성하여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풍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곤지암리조트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는 다이나믹한 추억을, 부모에게는 자연 속 힐링을 선물하고자 이번 개장을 준비했다”며, “새롭게 출시된 종합권을 통해 더 많은 가족 여행객들이 곤지암리조트에서 완벽한 봄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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